
Tom의 블로그에서 찾은 벌써 추억이 된 사진 ^^
초기 두바이 와서 인터넷 연결 안되서 피씨방을 전전긍긍하던 시절이 있었다ㅋ
두바이에서 인터넷이 연결되기까지 무려 1달간 Wi-fi와 피씨방을 찾아 떠돌아다녀야 했다.
나는 꼭 하루에 한번씩 이메일을 써야 하는 업무가 있어서 ㅋㅋ 회사에서 두바이 인터넷 카페를 검색해서
집근처 Lamcy Plaza에 인터넷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얻어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가게된 net cafe.
내가 얻어낸 팁으로는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자리가 왼쪽에서부터 3번째 자리인데 오른쪽으로 갈수록 컴퓨터의 사양이 떨어진다 ㅋㅋㅋㅋ 그걸 알게된 후로는 1-3번 자리에 많이 앉게 됐다. 1번 자리는 아저씨가 가끔 앉혀주지 않는다. ㅋㅋ 아저씨 게임 전용?
지금에는 집에 앉아서 인터넷이 가능하지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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